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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선물.. 시원한 감동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선물은 받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마련이죠. 특히 상대방이 필요했던 것이라면 감동을 더하기 충분한데요. 남양주 명덕사 주지 우정스님이 더위로 고생하는 아파트 경비원들을 위해 냉방기기 보시를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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