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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불자들을 위한 간화선 수행법 안내

간화선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책이 나왔습니다.

‘이 뭣고 수행법’은 남양주 선재사 주지 청운스님이 재가불자들을 위해 붓다의 명상법 ‘시심마’를 알기 쉬운 예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한 책입니다.

책은 경전의 중요 구절을 가려 뽑아 원어에 해석을 곁들여 읽으면서 마음을 닦을 수 있게 했습니다.

1장 ‘이 뭣고’와 2장 ‘깨침’으로, 나를 비롯한 모든 사물과 거리를 두는 객관화로 명상을 시작해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며 불교의 본질을 깨달아 절대자유를 얻을 수 있게 순차적으로 이끌어줍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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