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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CEO대원그린 김현수 대표이사 '성공한 만큼 나눠야'

인조 잔디 생산업체 대원그린을 경영하고 있는 김현수 대표이사는 신심 깊은 불자 CEO인데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루하루 충실하게 생활하며 국내외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를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 대표이사는 BTN붓다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보도에 이석호 기자입니다. 


인조 잔디 전문 생산업체인 대원그린 김현수 대표이사.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인조 잔디를 만들어 시공하며 소비자와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불자 CEO입니다.

김 대표이사가 BTN붓다회 자문위원으로 활발한 방송포교 후원을 다짐했습니다.

INT-김현수 / ㈜대원그린 대표이사
(BTN붓다회 자문위원으로서 이 불교를 포교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불교를 이해하고 불자가 되도록 또 BTN 방송이 전 세계로 포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 대표이사는 1986년 유성직물로 화학섬유업을 시작해 2000년 본격적으로 인조 잔디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효창운동장을 시작으로 학교 운동장과 테니스장, 골프장 등에 인조잔디를 시공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와 유럽 등 해외로도 수출하며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30년 넘게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이 대원그린의 성장 동력입니다.

<SYNC>김현수 / ㈜대원그린 대표이사
(기술개발이 없으면 공이 굴러가지 못하니까 생각하기 나름인데 그 기술개발에다 돈을 투자함으로 해서 공장이 굴러가니까 발전될 수 있고 그래서 기술개발을 하고 또 우리가 하고 나면 나머지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쫒아오고 그렇게 계속 굴러가는 겁니다.)

불자 집안에서 태어난 김 대표이사는 자연스레 불교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평소 법화경 다라니를 독송하며 신심을 키우고, “현재를 살라”고 말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 대표이사는 불자 경영인으로 사회봉사와 나눔에도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불교계 국제개발구호단체 더프라미스를 후원하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처님의 은덕으로 사업에 성공한 만큼, 나눠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SYNC>김현수 / ㈜대원그린 대표이사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자체가 감사하고 그런 거니까 내 것은 하나도 없는 거니까 누가 가져갈 때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올 때 가져온 것도 아닌데 보시라는 게 그런 맥락에서 내 자신이 즐거우니까 또 하게 되는 거고 또 보면 마음이 짠해서 또 조금 하고 조금 씩 조금 씩 합니다.)

김현수 대표이사의 진솔한 삶 이야기와 불교 인연은 엄홍길의 정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엄홍길의 정상은 오는 13일과 20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각각 1부와 2부가 본 방송되며,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 20분에 재방송됩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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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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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사랑 2017-03-25 09:49:55

    대단하십니다 부처님의 법을 실천 하고계시네요 티비를 보고 여기 처보니 더대단하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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