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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불자 철야정진으로 성도재일 의미 새겨
  • 대전지사 이천운 기자
  • 승인 2017.01.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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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재일인 어제 청주 용화사 등 대전지역 불자들은 철야 정진법회로 부처님 성도 순간과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대전지사 이천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부처님이 무상정각을 이룬 성도절 전야, 2천 5백여년이 지난 오늘 부처님이 보여주신 길을 따라 제자들이 어둠을 밝히며 용맹 정진에 몰두합니다.

청주 용화사 주지 각연스님과 신도들이 성도절을 맞아 전 법주사 강주 진원스님 초청 법회와 철야 정진을 이어 갔습니다. 

<sync>진원스님/전 법주사 강주

저마다 짊어진 업의 무게와 수행의 근기는 다르겠지만  부처님께서 가신 구도의 길에 너와 나의
분별은 없습니다.

불자들은 성도절 철야 정진을 통해 오롯이 수행자의 모습으로 그날 부다가야 보리수 아래 계셨던 부처님을 만납니다.

<sync>이운근/충북불교대학 총동문회장
<sync>강명화/용화사 포교사회

대전 형통사도 성도절 전야 전 해인사 강주 지오스님을 초청해 법석을 마련하고 새벽을 여는 용맹정진을 이어 갔습니다.

지혜보다는 무명속에서 베풀기보다는 욕심에 끄달려 살고 있는 중생들이지만 오늘 만큼은 언젠간 부처가 되겠다는 서원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sync>지오스님/전 해인사 강주

성도절 전야 법당을 메운 신도들은 밤을 잊은 정진으로 부처님이 출현하신 성도의 새벽을 맞았습니다.

비티엔 뉴스 이천운입니다.


대전지사 이천운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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