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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불자 한 자리에 '절친데이'

청년 불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는 축제 한마당을 열었습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모인 100여 청년 불자들은 17일 미니운동회와 레크레이션 등으로 친목과 화합을 다졌습니다.

참가자들은 각 사찰에서 갈고 닦은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조계종 포교원은 청년 불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연말행사를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보도=임 상 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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