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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상담은 월도스님과 신행활동은 BTN붓다회와

우면동 관문사에서 ‘월도스님과 함께하는 BTN즉문즉설 당신을 응원합니다’ 공개녹화가 분당 대광사, 강동구 구강사에 이어 다섯번째로 열렸습니다. 현장에서는 100만 포교사 BTN붓다회로 신행공동체를 동참하려는 움직임도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정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Sync-
( 수계를 받으라고 했을 때 좀 갈등이 있었습니다. 중생이다 보니까 오계를 잘 지킬 수 있을까..)

INT-월도스님/<BTN즉문즉설 당신을 응원합니다> 진행자
(계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울타리 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계라고 하는 부분은 부처님의 울타리 안에서 사는 것을 약속하는 겁니다.)

불자라면 당연히 수지하고 지켜야 할 계
하지만 다양한 관계와 문화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계를 깨지 않고 지키는 것이 때로 죄스럽고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누구든 가질 수 있지만 쉽게 묻지 못하고 속으로만 했던 고민에 월도스님은 아주 편안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답을 알려줍니다.

4일 서울 천태종 대표사찰 관문사에서 ‘월도스님과 함께하는 BTN즉문즉설 당신을 응원합니다’ 다섯 번째 공개녹화가 열렸습니다.

불자들은 아주 작은 고민과 질문에서부터 현대사회에서 불자로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까지 다양한 질문으로 월도스님과 마주 했습니다.

지난달 7일 첫 방송을 시작해 관문사에서 다섯 번째 공개녹화를 진행한 <BTN즉문즉설 당신을 응원합니다>는 월도스님이 전국 천태종 사찰을 순례하며 오랜 신행생활에도 알지 못하고 묻지 못했던 불자들의 궁금증에 해답을 제시하는 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수행과 신행은 함께 실천해야 할 불자의 의무,
즉문즉설에 이어 신행운동을 실천하려는 천태종 신도들의 BTN 붓다회 가입이 이어졌습니다.

부처님 법을 실천하며 불자답게 생활하고 방송포교 후원자로도 신행공동체 일원이 되는 BTN붓다회에 신도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INT-김지현/관문사신도
(불교TV에서 방송포교에 힘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저도 (그 중) 한 사람으로서 보탬이 되고 싶어서 가입을 하게 됐습니다. )

‘월도스님과 함께하는 BTN즉문즉설 당신을 응원합니다’ 관문사 편은 다음달 2일 월요일 오후 1시 50분 본방송에 이어 금요일 밤 11시와 일요일 낮 12시 20분에 재방송됩니다.

천태종 불자들은 월도스님의 즉문즉설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한편 불자 신행공동체, 100만 포교사 BTN붓다회 일원으로 지혜로운 불자가 되길 함께 다짐했습니다.

BTN뉴스 정 준 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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