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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TVS자동차 회장 해인사 참배 '팔만대장경 감탄'

인도 TVS자동차 스리니바산 회장 가족 등 일행이 해인사를 참배하고 한국불교를 체험했습니다. 

스리니바산 회장은 어제 해인사 퇴설당에서  방장 원각스님을 예방하고 대적광전, 장경각 등을 참배했습니다.
 
방장 원각스님은 "자연과 인간이 상생할 수 있도록 부처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한 기업 운영을 당부하며 한국 대표사찰 해인사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스리니바산 회장은 “한국 방문 때마다 해인사를 참배하고 특히 팔만대장경을 직접 보고 싶었다” 며 ”마치 부처님의 나라에 와 있는 것 같다”고 감회를 밝혔습니다.

스리니바산회장은 2010년까지 2년간 인도 산업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대한민국 첸나이 명예 총영사 등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인도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해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명예외교 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보도 = 대구지사 엄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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