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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선원 전국.해외 지원 6000여 신도 수계법회

한마음선원 안양 본원이 지난 주말 전국에서 모인 6000여 신도들로 북적였습니다. 수계법회에 동참하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LA 등 해외지원에서도 본원을 찾은 건데요. 6천여 불자들이 불제자의 삶을 서원한 장엄한 현장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마음선원이 20일, 안양본원에서 이사장 혜수스님을 계사로 수계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한마음선원 지역지원과 해외지원에서 6,000여 불자들이 수계를 받기 위해 법당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INT-혜수스님/한마음선원 이사장
(자비의 오계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불살생계이니 일체를 내 생명과 같이 생각하며 내 몸과 같이 아끼겠습니까? (아끼겠습니다)  )

오계를 받은 수계자들은 연비와 발원문 낭독에 이어 대행스님 육성법문으로 부처님 제자로의 삶을 서원했습니다.

어린이 법회에서 활동하는 천진불들도 부모님과 함께 본원에서 수계를 받으며 어린 마음에 불심을 더 했습니다.

INT-김홍림/한마음선원 울산지원
(부처님과 큰스님 가르침대로 오계를 잘 지키면서 그리고 아기도 지혜롭게 잘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천 한 군 법당에서도 30여 장병들이 수계대법회에 참석해 즐겁고 건강한 군생활과 불제자로 신심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마음선원 6천여 신도들은 수계법회를 통해 신심을 재확인하고 하루하루 일상에서 불제자의 삶을 서원했습니다.

BTN뉴스 정 준 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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