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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사, 송광사 유나 현묵스님 초청법회

고운사 말사 안동 연미사가 어제 송광사 유나 현묵스님 초청법회를 봉행했습니다.

현묵스님은 금강경에 초점을 맞춰 생각을 나누는 법문으로 안동 불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안동지역 포교에 앞장서 온 연미사 주지 등운스님은 법회를 통해 지역 불자들이 부처님 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연미사는 제비원 미륵불로 불리는 보물 제115호 이천동 석불을 봉안하고 있습니다.

보도=대구경북지사  황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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