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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사 가사공양 까티나 법회

남방불교 국가에서 전통적으로 열리고 있는 가사공양 의식이 부산 명지 청량사에서 봉행됐습니다.

청량사는 16일 청량사 주지 운암스님, 태종사 조실 도성스님을 비롯해 스리랑카 불자 3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가사공양 의식 ‘까티나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까티나 법회는 안거를 원만하게 회향한 스님에게 불자들이 가사, 음식 등을 공양 올리는 것으로 청량사는 매년 까티나 법회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제봉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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