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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약수사, 아미타대불 점안 법회

하남 약수사가 아미타대불 점안식을 봉행했습니다.

8일 아미타대불 점안법회는 태고종 교육원장 보경스님 증명으로 선법사 회주 범산스님, 흥덕암 주지 상묵스님, 이현재 국회의원, 윤재군 하남시의회 의장 등 100여 사부대중이 동참했습니다.

3년여 만에 9미터 아미타대불 불사를 회향한 주지 법련스님은 “숙원이던 대작불사를 이뤄내 기쁘다”며 “정진하는 정토사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미타대불 점안대법회는  1부점 안식에 이어 보경스님 법문, 이현재 국회의원, 윤재군 하남시 시의회 의장 축사, 약수사 김갑진 신도회장 발원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보도=이 동 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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