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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 효봉대종사 열반 50주기 추모

대한불교조계종 초대종정 ‘효봉대종사  열반 50주기 추모재’가 송광사에서 봉행됐습니다.

조계총림 송광사는 어제 주지 진화스님을 비롯해  21교구 본ㆍ말사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추모입정, 헌공다례, 봉헌의식, 대중삼배에 이어 스님의 법덕을 기리는 탑돌이로 회향했습니다.

진화스님은 “절구통 수좌이신 큰스님의 가르침과 행을 받들어 수행정진 하는데  매진하자”고 말했습니다.

50주기 다례재를 맞아 현호스님의 <무무문> 효봉스님 열반 50주기 추모록과 효봉스님 일대기를 그린 전기소설 이정범 작가의 ‘붓다가 된 엿장수’ 봉헌의식도 진행됐습니다.


보도=BTN 광주.전남지사 이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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