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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염불만일회 19차 염불정진대회

‘나무아미타불’ 만일 염송수행을 진행하고 있는 전국염불만일회가 제19차 염불정진대회를 개막했습니다.

하루 만번 나무아미타불 염불수행을 실천하고 있는 전국염불만일회는 수행 6588일을 맞은 어제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동산반야회 법주 법산스님, 안동일 염불만일회 회장 등 회원 3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제19차 염불정진대회 문을 열었습니다.

내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염불대회는 어제 입재식을 시작으로 법산스님 염불법문, 통도사 백련암에서 염불정진, 안동일 전국염불만일회 회장 특강, 부도전 참배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국염불만일회’는 758년 신라 경덕왕 17년 발징화상이 개설한 수행을 1998년 6번째 염불만일결사를 시작해 19년째 염불정진을 이어오고 있으며, 1년에 한번 염불대회를 통해 정진을 점검하고 새롭게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제봉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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