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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각회 정여스님 초청 법회

불자 의원과 국회 직원들의 신행단체인 국회 정각회가 정여스님을 초청해 8월 정기법회를 열었습니다.

주호영 정각회장을 비롯한 불자 의원과 국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국회의사당 본청 정각선원에서 열린 정기법회에서 부산 여여선원장 정여스님은 “미움을 사랑으로, 비좁은 마음은 포용하는 마음으로 바꿀 수 있어야 우리에게 복덕이 온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여스님은 또, “나라 안팎이 대립과 갈등 속에 있다”며, “관용과 포용으로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나가 국회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법문에 이어 정여스님은 국회 정각회 회원에게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하루 10분 명상법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이 석 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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