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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자 재가안거..수행 대중화 기여

대한불교조계종 부산연합회는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진행하고 있는 재가안거가 수행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조계종부산연합회는 지난 8일 부산 해인정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재가안거 수행이 조계종 종도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수행풍토 조성에도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또, 매년 두 차례 재가 안거에는 부산과 경남 불자 2천여명이 동참하고 있으며, 동참 사찰도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계종부산연합회 회장 수진스님은 “재가안거 수행이 불자들에게 신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수행 대중화와 계율 생활화 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오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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