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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만연사, 진각국사 다례재

화순 만연사가 혜심 진각국사 추모 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만연사 주지 자공스님은 어제 송광사 주지 진화스님, 구충곤 화순군수를 비롯해 지역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진각국사 열반 782주기 다례재를 봉행하고 업적을 기렸습니다.

타종, 삼귀의, 만연사 합창단 찬불가, 헌향, 헌다 등에 이어 자공스님은 ‘진각국사의 고향 화순에서 처음 다례재를 봉행해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다례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BTN 광주.전남지사 이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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