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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정사 나눔 하루찻집

부산 고심정사 불교대학 학생회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자비나눔 하루찻집’을 열었습니다.

고심정사 불교대학 학생회는 17일 고심정사 회주 원택스님, 주지 일선스님, 이상우 불교대학 학생회장 등 사부대중 2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자비나눔 하루찻집’을 열었습니다.

9년 전부터 매년 하루 찻집을 열어 수익금을 지역 어려운 이웃에 회향해온 고심정사 불교대학 학생회는 올해도 수익을 지역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입니다.

고심정사 회주 원택스님은 “여러분의 마음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제봉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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