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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담스님 열반 18주기 영산재

소신공양으로 국태민안과 한국불교 중흥을 기원했던 충담스님을 추모하는 영산재가 봉행됐습니다.

어제 경기도 가평 태고종 감로사에서 열린 충담스님 열반 18주기 영산재에는 주지 지성스님, 태고종 승정 인곡스님, 총무원 교육부원장 백운스님 등 사부대중 100여 명이 참석해 스님의 뜻을 기렸습니다.

사부대중은 한 평생 수행과 전법에 전념했던 충담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겨 참 불자로서의 삶을 실천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충담스님은 1929년 17세로 서울 구기동 승가사에서 출가해 평생 수행정진하며 소신공양으로 세수 86세, 법랍 69세로 원적에 들었습니다.

보도=이 석 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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