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선운사, 영호당 정호대종사 추모다례

고창 선운사가 영호당 정호 대종사 68주기 추모다례재를 어제 봉행했습니다.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 등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동국사 주지 종걸스님과 이천 부석사 혜봉스님은  일생록 ‘석전 박한영’을 봉정하며   추모 다례재를 시작했습니다.

조사전과 부도전에서 역대조사들께 차를 올리고 경우스님은 역대 조사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정진하고 교구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호 대종사는 석전 박한영스님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국대 전신인 중앙불교전문학교의 초대교장과 1929년부터 46년까지 조선불교교정을 역임했으며 전북 내장사에서 세수 79세 법랍 61세로 입적했습니다.

보도=전북지사 조웅래


 

BTN불교TV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TN불교TV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