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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유 기원 '작은 음악회'

부산 사하구불교연합회가 지역 요양병원을 방문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회장 혜우스님 등 10여 사하구불교연합회 회원스님들은 어제 한우리요양병원을 찾아 어르신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음악회는 한마음 아코동호회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600인분의 간식도 전달했습니다.

혜우스님은 “소박한 음악회지만 웃음과 즐거움으로 어르신들의 쾌유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15년간 요양병원을 방문해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는 사하구불교연합회는 이외에도 20년 동안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등 소외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자비행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제봉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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