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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불자회 조계사서 법회

청와대에 근무하는 불자들의 모임 청와대불자회가 3월 정기법회를 봉행하고 신심을 다졌습니다.

어제 서울 조계사 관음전에서 봉행된 법회에는 청불회 지도법사 조계종 군종특별교구장 정우스님을 비롯해 회장 우병우 민정수석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정우스님은 "지금 있는 자리에서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며 "그렇게 한다면 금방 지나가는 시간이지만 회한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것"이라고 법문했습니다.

정우스님은 또 내일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해 교구본사 주지스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법당 무량수전 신축불사 기공식을 소개하며 청불회 회원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보도=남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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