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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교연합신도회‥대표 신행단체 모범 당부

부산지역 200만 재가불자를 대표하는 부산불교연합신도회 신임회장에 박대성 현 신도회 사무총장이 선임됐습니다. 박 신임회장은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을 예방하고 부산불교의 발전
을 다짐했습니다.
보도에 부산지사 오용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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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부산불교연합신도회 정기총회에서 박대성 현 사무총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박대성 신임회장은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제일 먼저 부산 해운정사를 찾아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을 예방하고 부산불교의 단합과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박대성 / 부산불교연합신도회 신임회장.
(200만 불자들의 큰 짐을 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산 불자들이 저에게 소임을 맡겼으니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은 박대성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연합신도회가 부산을 대표하는 신행단체로서 모범을 보여주고 불교 발전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대성 신임회장은 불교학생회 출신으로 의료법인 원(元)의료재단 이사장이자 현 부산불교연합신도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팔관회와 연등축제 등 부산의 주요한 행사들을 부산불교연합회와 함께 성공적
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int> 박대성 / 부산불교연합신도회 신임회장.
(우리 부산 불교가 조금 더 조직되고 단합된 모습으로 재 탄생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힘있는 조직을 통해 부산 불교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박대성 신임회장.

박대성 신임회장이 일으키는 새로운 불심의 바람이 부산전역으로 퍼져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BTN뉴스 오용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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