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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에도 돌아오지 못한 고혼 위령재

광복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오다 사망한 영혼을 위로하는 위령재가 봉행됐습니다.

지난 15일 일본 큐슈 이키섬 천덕사에서 대한민국인 아시베항 조난자 한일합동위령재가 봉행됐습니다.

위령재는 해방의 기쁨을 안고 고국으로 돌아오다 이키섬 인근에서 태풍을 만나 사망한 168명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위령재에는 경주 불국사 회주 성타스님과 경주 수곡사 주지 자엄스님, 천덕사 주지 니시다니 도쿠도스님 등이 참석했습니다.

보도=남 동 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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