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금오스님 추모다례

법주사가 한국불교 정화운동 주역으로 평생 간화선 수행과 두타행을 실천한 금오스님 열반 47주기 추모 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어제 다례재에는 법주사 조실 월서스님을 비롯한 금오문도회 스님과 수덕사 방장 설정스님, 법주사 주지 현조스님 등 사부대중 2백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월서스님은 “출가한 사람은 스스로 마음의 근원을 알아 불법의 깊은 이치를 통달하고, 무위법을 깨달아야 승려라 할 수 있다.”며 “큰스님의 가르침을 잘 지켜 나가자.”고 법문했습니다.

금오장학회는 이날 학인스님에게 금오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지금까지 3,619명의 스님에게 총 25억 4천 7백여 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대전지사 이경진

 

BTN불교TV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TN불교TV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