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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협 선원빈상에 법보신문 기획취재팀3일 서울 만복림서 시상식

한국불교기자협회(회장 이강식)는 지난 20일 제16회 한국불교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선원빈기자상에 법보신문 기획취재팀의 ‘불교개혁의 키워드, 재가불자’를 선정했다.

기획해설부문에는 제주불교 이병철 기자의 ‘왜 제주지역 불교 성지순례길 필요한가’, 취재보도부문에는 법보신문 송지희 기자의 ‘국내 첫 민영교도소, 선교의 장’ 등 ‘소망교도소 관련기사’가 선정됐다.
 
이번 한국불교기자상 심사위원은 동국대 인도철학과 김호성 교수, 경향신문 편집국 김석종 부국장(선임기자), 북칼럼니스트 이미령 씨가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불교기자상 심사기준에 대해 “보도된 기사들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영향을 미쳤고, 어떤 변화를 가져왔느냐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불교기자상 운영위원회(위원장 한기선)는 지난 16일 회의를 열고 20주년 공로상, 혜총 장학금 수혜자, 불교기자협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수여하는 공로패 수상자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20주년 공로상에 김종기 불교플러스 취재부장, 혜총장학금 본인 장학금에는 고영인 월간 불교문화 편집장, 자녀 장학금에는 윤성권(염광고 1, 윤완수 금강신문 편집부장), 이창호(장충중 1, 이재우 주간불교 취재부장), 심재현(일신초1, 심정섭 법보신문)을 선정하고, 선문빈 감로기획 대표, 신원식 중도기획 대표, 조용수 전 불교기자협회장 등 3명은 공로패 수상자로 선정했다.

불교기자상 시상식은 내달 3일 오후 6시 30분 STX남산타워 만복림에서 열린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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