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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포럼, 국민대통합 위한 종교정책 토론회 연다20일, 프레스센터서 국민대통합 종교인 대화 개최

지난 9월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는 선재포럼(상임대표 박대성)이 국민대통합과 행복을 위한 종교인 대화를 개최한다.

선재포럼은 오는 20일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국민통합과 행복을 위한 종교정책’을 주제로 국민대통합ㆍ행복을 위한 종교인 대화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월 20일 오전 국회의사당 귀빈식당에서 진행된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모습.

선재포럼은 “현대사회와 국가적 분열과 차별, 대립과 갈등, 이념적 논쟁으로 발생하는     국가적 손실을 극복하기 위해선 범 대승적 결단이 절실하여 이에 국가적인 대통합이 있어야 국가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토론회 개최의 배경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신규탁 연세대 철학과 교수의 사회로 ▶이웃 종교에 대한 범죄, 비 도덕적 행위, 방화ㆍ성물 훼손ㆍ이웃 종교 성지에서의 전교 행위, 정책 및 공직자의 편향, 방송에서의 이웃종교 폄하, 스타(연예인, 스포츠)의 종교 홍보 등 종교갈등의 요인을 진단하고 ▶이웃 종교의 이해와 다양성 인정, 종교 지도자 정례 모임, 지역사회 봉사활동 연대 등 종교간 화합 상생의 길 모색 ▶지역갈등, 계층갈등, 새터민, 다문화(국제결혼, 이주 근로자 등) 등 사회문제에 대한 종교계의 역할 ▶국민 대통합법 제정 등 국민통합과 행복을 위한 정책 제언 등으로 진행된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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