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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 캠프, 내장사 화재현장 위로 방문주호영 선대위 불교본부장 “박 후보 특별지시‥문화재 방재대책 만전”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31일 화재가 발생한 정읍 내장사를 방문하고 문화재 방재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회 주호영 불교본부장은 2일 오전 10시 현장에 도착해 내장사 주지 지선스님과 교구본사인 선운사 관계자들에게 박근혜 후보의 위로를 전달하고, 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과 목조 문화재 방염처리 등 근본적인 문화재 방재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불교본부 측은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지난 31일 새벽 발생한 정읍 내장사 대웅전 소실과 관련해, 당일 즉각 근본적 문화재 방재대책 마련을 다짐하는 위로전문을 전송한데 이어, 중앙선대위 불교본부장을 맡고 있는 주호영 국회의원으로 하여금 11월 2일 화재현장을 위로방문토록 특별 지시했다”고 밝혔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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