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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회의장 향적ㆍ부의장 정묵ㆍ법안스님 내정사무처장에 경우스님‥종회 상임분과 조정

조계종 중앙종회 제192회 정기회가 1일 오전 10시 15일을 회기로 개원한다.

이번 정기 중앙종회는 제15대 중앙종회 후반기 의장ㆍ부의장ㆍ사무처장을 선출하고, 각 상임분과위원회 등 원 구성을 앞두고 있다.


△왼쪽부터 향적, 정묵, 법안, 경우스님.

후반기 종희의장에는 향적스님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부의장에는 상반기 종회 부의장이었던 정묵스님과 법안스님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종회 사무처장에는 경우스님이 상반기에 이어 후반기도 처장직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종회는 오늘 정기회를 앞두고 종회의원 각 분과 배정 의사를 타진하고, 분과조정을 어느 정도 마무리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각 상임분과위원장도 조정이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무분과 위원장엔 무애스님, 교육분과 혜림스님, 포교분과 장명스님, 사회분과 대오스님, 재정분과 성월스님, 호법분과 원학스님, 법제분과 초격스님이 각각 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무애, 혜림, 장명, 대오, 초격, 원학, 성월스님.

중앙종회는 이날 개원과 함께 제15대 후반기 원구성의 건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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