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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선대위 불교본부 발대식‥계성스님 지도법사 맡아본부장에 주호영‥상임지도법사에 계성스님 참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불교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본부장에는 불교계통으로 꼽히는 주호영 의원이 맡았다. 상임지도법사에는 조계종 전법단장인 계성스님이 임명됐다.


△25일 오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불교본부 발대식.
새누리당 선대위는 25일 오후 5시 30분 새누리당 중앙당사 2층 강당에서 유정복 직능총괄본부장, 장윤석 새누리당 불자회장(국회 예결위원장), 김장실 당 대외협력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직능총괄본부 불교본부 임명장 수여식과 발대식을 가졌다.

불교본부장은 당내 불교통으로 손꼽히는 주호영 국회의원(3선, 대구수성을, 특임장관 역임)이 임명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등 불교 주요종단의 스님 50여명을 포함 불교본부 상임고문, 지도위원 등으로 임명된 불교계 지도자 2백여 명이 참석했다.

또, 불교본부 상임지도법사에 조계종 전법단장 계성스님, 상임법률고문 손수일, 안왕선 변호사, 정인악 구자선 상임고문 등과 차세대위원회 김재환 교수(한양대 체육학과 교수) 등이 임명됐다.


△25일 오후 새누리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불교본부 임명장 수여식 및 발대식에서 주호영 의원이 인사말하고 있다.
한편, 선대위 불교본부는 정병국 총괄단장(박근혜 후보 전 불교특보단장), 백승진 상황실장(국립공원관리공단 전 기획이사), 강태진 기획팀장(불교TV 전 보도부장), 박충식 정책팀장(前 국회 보좌관), 김원곤 조직지원팀장(불교TV 전 제작부장) 등이 실무를 담당한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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