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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호계원, 도박승려 심리 세번째 연기병합요청에 토진스님 불출석‥심리연기

초심호계원(위원장 세영스님)이 도박승려의 심리를 또 연기했다. 지난  94차와 95차 초심호계원에 이어 세 번째 심리연기다.

초심호계원은 18일 오후 2시 제96차 심판부를 개정하고, 토진스님 등 도박 승려에 대해 ‘불출석’을 이유로 심리를 연기했다.

호법부 관계자는 “도박 승려에 대해 병합 판결을 할 예정이었으나 토진스님이 불출석해 연기됐다”고 밝혔다.

초심호계원은 지난달 7일 제95차 심판부에서 토진스님 등 도박 승려 7명에 대해 병합처리를 호법부에 요청하면서 심리를 연기한 바 있다.

한편, 초심호계원은 승풍실추로 기소되어 멸빈 징계가 회부된 ㅇ 사미와 비구니 ㅎ스님의 심리도 불출석 연기했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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