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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스님, “승가 정화하자”‥경향신문 2차 광고성호스님, “승가 정화하자”‥경향신문 2차 광고

전 금당사 주지 성호스님(정한영)이 지난 12일에 이어 18일에도 “승가를 정화하자”며 경향신문에 광고를 개재했다.

성호스님은 이날 광고에서 총무원장 자승스님의 의혹에 대한 해명과 지도층 승려의 즉각사퇴, 자성선언과 참 쇄신 진행 등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한편, 지난 광고에선 전 금당사 주지 성호스님이 아닌 대한불교조계종 전 호법부 상임감찰이란 직함과 함께 성호스님의 후원단체로 결성된 ‘부처님을 찾는 사람들의 모임’이 공동으로 기재되어 있다.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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