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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학ㆍ원담ㆍ범우스님, 직능직 종회의원 당선중앙선관위 당선확정‥중앙종회의원 재적인원은 79명

원학스님과 원담스님, 범우스님이 직능직 종회의원 강원ㆍ복지ㆍ법제분야에 각각 당선됐다. 이로써 중앙종회의원 재적인원은 79명이 됐다. 현재 백양사와 법주사 직선 종회의원만 궐석 상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범여스님)는 17일 오후 1시 30분 제259차 회의를 개최해 앞서 열린 직능대표선출위원회(위원장 자승스님) 제25차 회의에서 선출된 원학ㆍ원담ㆍ범우스님의 직능직 종회의원 당선을 확정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범여스님이 중앙종회 직능직 복지분야에 당선된 원담스님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고 있다.

원학스님은 도성스님을 은사로 1965년 파계사에서 석암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1971년 3월 범어사에서 석암스님을 계사로 구족계 수지했다. 동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연화사, 용연사 등 주지와 전 총무원 총무부장을 역임했다.

원담스님은 1977년 법주사에서 이두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1978년 범어사에서 고암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현 총무원장 특보단장을 맡고 있다.

범우스님은 장윤스님을 은사로 1995년 해인사에서 혜암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1999년 직지사에서 청하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덕숭총림선원, 해인총림선원, 조계총림선원, 영축총림선원, 석종사 금봉선원 등에서 안거 수행을 했으며, 현재 강화 전등사 주지를 맡고 있다.


△왼쪽부터 원학스님, 원담스님, 범우스님.

하경목 기자

하경목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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