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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도회 이기흥 회장체제 ‘혁신과 도약’기획단 출범…향후 과제ㆍ목표 수립


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제25대 이기흥 회장<사진> 취임에 앞서 향후 사업방향과 목표 설정을 위해 나섰다. 이를 위해 12일 ‘혁신과 도약 기획단’을 출범한다.

중앙신도회는 10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신도대표기구로서의 발전 방향, 제반 조직 재정비, 혁신과 도약을 위한 비전 창출, 사업기저와 목표 설정 등을 하기 위해 혁신과 도약 기획단을 출범하기로 했다”면서 “제25대 집행부가 출범하는 10월 이전, 5차례 내외의 내부회의와 공개회의 및 워크숍을 통해 새 집행부의 기본방향을 도출하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단은 현 중앙신도회 사무처 전원과 부설법인 및 기관 대표자, 교구신도회 대표, 종단등록 신도단체 대표, 제25대 집행부 임원 등으로 구성된다. 몇 차례 기획단 내부 회의를 통해 ▶중앙신도회 운영현황 공유 및 점검 ▶조직 재정비 방안 등을 논의하며, 15일과 21일 2차례 공개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동진 기자

최동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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