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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청, 정부 규탄 청년시국법회23일, 조계사 대웅전서

청년불자들이 정부의 불법사찰과 일부 언론의 편파보도의 부당ㆍ부조리 규탄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대한불교청년회(회장 정우식. 이하 대불청)는 23일 오후 4시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민주주의 파괴 불교계 불법사찰, 이명박 정부 규탄ㆍ정치공작중단 청년법회 시국법회’를 개최한다.

정우식 회장은 Btn과의 전화통화에서 “작금의 불교계를 향한 끊임없는 일부 언론들의 근거 없는 ‘아니면 말고 식’ 보도와 국가정보기관이 출처라는 ‘협박식’ 보도의 근거가 불법사찰에서 기인한다”고 지적하고 “19일 오후 불교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현 정부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시국법회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불청은 시국법회에서 재차 ▶불법사찰(정치공작) 진상 공개 ▶사죄 및 관련자 처벌 ▶국정조사 실시 및 제도적 장치 마련 등 기존 요구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한편, 요구사항 불이행시 정부에 대한 저항운동을 천명할 방침이다.

최동진 기자

최동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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