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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도회 내달 6일 새 회장 선출이기흥 부회장 단독입후보

제25대 조계종 중앙신도회장에 이기흥 수석부회장(대한수영연맹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조계종 중앙신도회는 19일 “지난 5일 선거관리위원회 1차 회의에서 결정된 제25대 중앙신도회장 선거 후보 등록이 18일 마감됐다”면서 “런던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단장으로 선임된 이기흥<사진> 수석부회장이 단독으로 후보등록했다”고 밝혔다.

중앙신도회는 7월 6일 오전 1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내 전통문화공연장에서 대의원총회를 열어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기흥 부회장은 2007년 체육인불자연합회 초대회장, 2009년 중앙신도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불교 대중화에 힘써왔다. 또 체육인불자연합회 창립과 동시에 태릉선수촌과 올림픽공원에 법당을 개원했으며, 청소년을 위한 나눔문화재단을 설립해 200여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포교에 힘써왔다.

현재 대한수영연맹 회장, 런던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고 있다. 2008년 조계종 포교대상, 2011년 조계종 불자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동진 기자

최동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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