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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스님 25일 동국대 정각원에서 법문


지난 3월 봉은사 주지 소임을 놓은 이후 월악산 보광암에 주석하고 있는 명진스님<사진>이 25일 오전 10시 동국대 정각원에서 열리는 단지불회 월례법회에서 법문을 한다.

명진스님은 6월부터 매월 한 차례 단지불회 회원들이 주관하는 법회에서 법문을 하고 있다.

단지불회는 명진스님을 중심으로 모인 신행단체로, “지혜롭고 깨어 있는 평등한 삶과 동체대비 대자비 정신을 실현하고 생명평화운동을 적극 실천하며, 한국불교와 사회를 바르게 개혁하여 이 땅에 불국토를 건설하고 세계평화와 상생을 도모하여 지구생명체와 전 인류를 구제함을 그 사명으로 한다”고 밝히고 있다.


명진스님은 올 하안거 입재에 맞춰 보광암에서 100일기도를 봉행했다. 지난 8월 24일 회향 후 신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단지불회
정성운 기자

정성운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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