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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빠진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

국제선센터 ‘현대인의 정신건강과 종교’ 열린시민강좌

조계종 국제선센터는 정신과전문의 박봉성 박사를 초청, 열린시민강좌를 연다. 주제는 ‘현대인의 정신건강과 종교’. 17일 오후 1시, 서울 신정동 국제선센터 큰법당.

박 박사는 “인터넷 게임에 빠진 아이, 인터넷 동영상, 도박에 빠진 어른들. 과학과 문명의 발달로 만들어진 소외와 중독, 그 치유는 가능하다. 중독된 줄 알면 치료 되듯이 자각하면 행복이 열린다”고 말한다.

박봉성 박사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외래 조교수로 국제포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성운 기자

정성운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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