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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사장 수불스님, 주간 장적스님 사표 반려

지난주 사의를 표명한 불교신문 사장 수불스님과 주간 장적스님의 사표가 30일 반려됐다.

조계종 총무원 한 관계자는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지난주 사표를 제출한 두 스님의 사표를 반려했다”며 "반려 이유에 대한 말씀은 전혀 없으셨다"고 말했다.

수불스님과 장적스님은 지난 23일 대중공사에서 불교신문 간부들에 대해 자승스님의 질책이 나오자 그 다음날인 24일 사표를 제출했었다.

김동수 기자

김동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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