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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만남 1:1 멘토링 결연

호남 불교계가 28일 법무부 소년보호교육기관인 고룡정보산업학교 소년원 학생과 자원봉사자 간 1:1 멘토링 결연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결연식은 멘토, 멘티 결연증 서명을 시작으로 증서 교환, 레크레이션, 멘토-멘티 개별면담, 활동일지 작성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멘토로 참여한 여수 청암사 주지 지암스님과 광주 향림사 총무 도륜스님을 비롯한 이재언 포교사와 재가불자는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멘티에게 성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법무부 소년보호기관의 멘토링제도는 소년원 학생과 소년보호위원의 1대1 결연으로 재원기간은 물론 출원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재 비행을 방지하며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보도=광주지사 전병철

전병철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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