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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인 신뇨엔, 5년째 조계종에 기부

종교법인 신뇨엔이 5년째 조계종에 보시하며 종단과 한국불교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마츠나가 준 일본 신뇨엔 국제원장과 정경 국원, 상환 국원은 어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에게 천년을 세우다 및 아미타불교요양병원 기금으로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마츠나가 준 국제원장은 "조계종이 추진하는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모시기에 감동을 받아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총무원장 스님이 취임 후 매일 108배를 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천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새만금 잼버리 때 조계종에서 템플스테이를 지원한 것이 일본에서도 화제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진우스님은 감사와 함께 생활불교를 실천하며 전 세계에 52개 지부를 두고 있는 신뇨엔에 관심을 표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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