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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비춤 반조수행 아란야’ 명상문화원 개원

경주시 탑동에 자리한 '멈춤 비춤 반조수행 아란야'가 지난 5일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보화스님,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 선지스님 등이 동참한 가운데 명상문화원 개원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반조수행 아란야 원장 보윤스님은 “명상은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며 “명상교육과 실천을 위한 공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선지스님은 “부처님 은혜에 보답하고 공덕을 짓고자 도량을 건립한 마음이 느껴진다”며 “아란야에서 눈 밝은 우바이 우바새가 나오시길 바란다”며 축하했습니다. 

반조수행 아란야는 산스크리트어로 마을에서 떨어져 수행자들이 머물기에 적합한 곳이라는 의미로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한 현대식 시설을 갖췄습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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