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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사회복지’ 실천사례 공모전 ‘최우수상’스마트폰 앱 ‘개금안테나’로 디지털사회복지실천 최우수사례 선정

사회복지법인 불국토가 운영하는 개금종합사회복지관(관장 류강렬)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주최하는 ‘2023년 디지털사회복지실천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ICT 기술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현장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마련된 공모전으로, 개금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광역시 15분 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KT와 스마트폰 기술을 활용한 ‘개금안테나’ 앱을 개발하고 사례 발표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개금안테나’ 앱은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시니어 건강신호등 기능으로 노인들의 몸 상태를 복지관 담당자가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고독사 발생 0건을 달성했습니다.

또 각 가정의 전기, 가스, 생활 안전 자가점검을 통한 위험예방 활동과 복지관 담당자와의 다이렉트 영상통화, SNS(카카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방향소통에 기여했습니다.

개금종합사회복지관 류강렬 관장은 “디지털 영역이 넓어지고 있지만 고령자 등 취약계층 노인들은 여전히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디지털 취약계층이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사회복지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봉득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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