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진우스님 “전기료 지원 전통사찰로 확대해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사찰 전기료 지원사업 대상을 문화재 보유사찰에서 전통사찰로 확대할 수 있도록 제안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어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예방을 받고 “현재 시행중인 사찰 전기료 지원은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일부 사찰에 한정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가에서 지정한 전통사찰 역시 공익적 가치와 목적을 생각하면 당연히 전기료지원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며 국회와 여당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윤재옥 원내대표 역시 공감하며, 관련 사안을 긍정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예방에는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정희용 원내대표 비서실장, 조명희 원내부대표가 배석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