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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세우다 동참 '보문사, 전국비구니회, 성주사'
  • 남동우,정현선 기자
  • 승인 2023.06.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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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보문사와 전국비구니회 등 조계종 제37대 총무원 집행부 핵심 종책사업 ‘천년을 세우다’에 어제도 동참이 잇따랐습니다.

보문사 주지 선조스님은 어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에게 ‘천년을 세우다’ 불사 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진우스님은 "보문사는 우리나라 서쪽을 대표하는 관음성지로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세우면 보문사와 양대 산맥이 돼 불교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선조스님은 "가람 수호를 열심히 하고 종단에 보탬이 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전국비구니회와 전국비구니회 원로회도  2,000만 원과 4,600만 원을 천년을 세우다 기금으로 각각 전달했습니다.

전국비구니 회장 본각스님은 “작은 정성이나마 비구니회와 비구니 원로회가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창원 성주사 주지 법안스님과 신도들도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천년을 세우다 불사에 2,000만 원과 승려복지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남동우,정현선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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