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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 깊은 불자 로큰롤의 여왕 ‘티나 터너’ 83세로 별세

신심 깊은 불자로 알려진 세계적인 가수 티나 터너가 오랜 투병 끝에 향년 83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지난 24일, 티나 터너가 스위스 취리히 근처 자택에서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습니다.

‘로큰롤의 여왕’이라 불리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티나 터너는 평소 불경을 정독하고 집 안에 명상실을 만들만큼 불교에 심취했습니다.

티나터너는 가정 폭력으로 인한 우울증을 불교를 통해 극복하고 2013년 스위스에서 올린 결혼식은 불교의식으로 많은 스님들이 참석해 축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현선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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