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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 대종사 5주기‥낙산사에서 무산스님을 만나다

[앵커]  시대를 대표하는 선사, 최초의 선시조 창작자이자 완성자, 이 시대 마지막 무애도인, 수많은 수식어를 남기고 세간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2018년 원적에 든 설악당 무산 대종사, 스님의 원적 5주기를 기리는 추모다례재가 2,000여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오도처 양양 낙산사에서 봉행됐습니다. 강원지사 최승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강원지사 최승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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