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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천명사 자비의 도시락 전달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주민센터 2곳에 도시락 100여개 전달

한국불교태고종 부산 천명사 주지 보신 스님이 지난 26일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연잎밥 도시락 20여개를 전달하고 부처님의 자비가피가 함께 하길 기원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중구 동광동 주민센터에도 관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자비의 도시락 50여개를 전달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 갔습니다.

보신 스님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고,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행복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시락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자비의 도시락은 천명사에서 운영하는 사찰음식전문점 ‘자연속의 밥상’에서 준비한 것으로 주지 보신스님이 직접 음식을 조리해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오용만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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