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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금강사, 상운당 청수 대종사 부도탑 제막

대구 금강사가 지난 5일 상운당 청수 대종사 부도탑 제막식을 봉행했습니다.

제막식에는 금강사 주지 평정스님을 비롯해 도권스님, 통칙스님, 운하스님, 양금희 국회의원, 차대식 북구 의원, 김관일 신도회장, 이달근 거사 가족과 신도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금강사 주지 평정스님이 상운당 청수 대종사 연기문을 작성해 부도에 봉안했으며, 석가모니 석불 점안식도 봉행했습니다.

상운당 청수 대종사는 조계종 종정 고암 대종사 사서를 역임했으며, 조계종 총무원 재정국장, 신흥사 부주지 등 불교 위상을 높이는데 평생을 매진하다 2020년 3월 9일 법랍 65년, 세수 79세로 금강사에서 원적에 들었습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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