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한국명상진흥원, 4월 6일 범어사서 명상학교 개강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명상 전문가들이 지도하는 명상학교가 오는 4월 6일부터 부산 금정총림 범어사에서 열립니다.

한국명상진흥원은 지난 2일 범어사 선문화센터에서 명상학교장 마가스님, 석태사 만초스님, 범어사 포교국장 눌은스님, 불자가수 김무한씨 등이 동참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명상학교 개강을 알렸습니다. 

‘어서와 명상은 처음이지’를 주제로 열리는 명상학교는 4월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3주 프로그램으로 용수스님, 광우스님, 혜안스님, 자현스님, 효록스님, 심산스님, 금강스님, 월호스님 등이 지도법사로 나섭니다.  

명상진흥원은 이번 명상학교를 통해 개인수행 상담으로 맞춤형 수행법을 찾아주고, 마음약방 처방전으로 자가치유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지사 조용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