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감포도량서 방생법회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가 감포도량인 해룡일출 대관음사 몽돌해변에서 지난 2일 방생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법회에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 대구큰절 주지 대륜스님, 전국 각 도량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해 미물, 인간, 불성의 3대 방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포교의 중요성을 상기했습니다. 

우학스님은 “바닷물이 썩지 않는 이유는 미량의 염분 때문”이라며 “어떠한 일이 있어도 불자로서 흔들리지 말고 포교의 원력을 세워 부처님 법을 널리 전하는 불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생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은 해변을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학스님의 신간 ‘삽삼 관세음보살님 가피’를 받았습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지사 엄창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